2007년 06월 04일
상병 진급했습니다.
인제 진짜 일년 남았습니다.
이제를 제대를 향해 카운트다운~!
(하지만 제대는 저멀리 안드로메다에 있는것 같아요)
# by 리바이 | 2007/06/04 12:37 | 軍-KATUSA | 트랙백 | 덧글(6)
2007년 05월 27일
간만에 나온 4일짜리 외박.
하지만 전 지금 일요일 동두천에 와 있습니다.
미군 장교에게 부탁받은 결혼식 사회때문입니다.
결혼식 사회하면 그 다음으로 결혼한다고 하던데...
(다음으로 결혼하길 바라는 사람에게 시키는 건가...)
암튼 영어 한국어 동시 사회라는 엄청난 압박감이 있지만
최선을 다 해야겠습니다.
# by 리바이 | 2007/05/27 12:04 | 軍-KATUSA | 트랙백 | 덧글(6)
2007년 05월 26일
오늘은 원래 과외비 받는 날입니다.
아버지를 위해 네비게이션이나 하나 사드릴려고 했는데
과외중에 아버지에게 온 문자
『조금늦을것같다.6시경연락하자
네비게이션샀다.』
효도하기 힘드네...
# by 리바이 | 2007/05/26 18:00 | 日記 | 트랙백 | 덧글(4)
2007년 05월 24일
아니... 저 통계는 도대체 모지... 글 올리지 않은지 오래인데... 이렇게 사람이 오다니...
혹시 스팸봇들인가..?
# by 리바이 | 2007/05/24 11:40 | 日記 | 트랙백 | 덧글(4)
2007년 05월 23일
지금까지 아직 젊다. 어리다. 청년이다. 청춘이다. 이런 식의 생각을 살아왔습니다.
하지만, 어제 생일인 여자아이와 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하다가 더 이상 단순히
만나는 것이 아닌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고 만남을 갔는다는 것을 깨달았을때,
더 이상 단순히 남자친구, 여자친구의 관계가 아닌 그 이상의 것을 생각을 하고
준비를 해야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24세이라는 어리지 않은 나이가 이렇게 저의 어깨를 더욱 더 무겁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.
안녕... 나의 청춘이여....
# by 리바이 | 2007/05/23 13:06 | 日記 | 트랙백 | 덧글(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