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귀

안녕하세요. 리바이 입니다.

제대한지 벌써 일년반이 되었고,

복학한지도 일년 반이 다 되가네요.

드디어 졸업을 12월에 합니다.

하지만 학교 시험 일정으로 인해 졸업식하고 그 다음날에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이

재미있네요.



상병 軍-KATUSA

상병 진급했습니다.

인제 진짜 일년 남았습니다.

이제를 제대를 향해 카운트다운~!

(하지만 제대는 저멀리 안드로메다에 있는것 같아요)

동두천에서 軍-KATUSA

간만에 나온 4일짜리 외박.

하지만 전 지금 일요일 동두천에 와 있습니다.

미군 장교에게 부탁받은 결혼식 사회때문입니다.

결혼식 사회하면 그 다음으로 결혼한다고 하던데...

(다음으로 결혼하길 바라는 사람에게 시키는 건가...)

암튼 영어 한국어 동시 사회라는 엄청난 압박감이 있지만

최선을 다 해야겠습니다.

타이밍 日記

오늘은 원래 과외비 받는 날입니다.

아버지를 위해 네비게이션이나 하나 사드릴려고 했는데

과외중에 아버지에게 온 문자

『조금늦을것같다.6시경연락하자
네비게이션샀다.』

효도하기 힘드네...

통계 日記


아니... 저 통계는 도대체 모지... 글 올리지 않은지 오래인데... 이렇게 사람이 오다니...

혹시 스팸봇들인가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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